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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이 캐릭터 사업 부문을 분사하기로 했습니다.

네이버는 오는 9월 1일 새로 일본에서 '라인프렌즈'를 출범하고 일본에서 라인 캐릭터를 활용한 공식 상품 제조와 판매 사업 등을 라인프렌즈에 맡길 것이라고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일본 회계연도 기준 라인의 캐릭터부문 매출은 120억원 가량으로, 일본 라인프렌즈의 초대 대표는 한국 라인프렌즈 김성훈 대표가 겸임할 예정입니다.

(▲사진 = 오스트리아 빈 지하철 내부 모습) 오스트리아 빈 지하철에서 아랍어로 '폭탄'을 설치하는 내용의 대화를 나누던 두 남성이 경찰의 추적을 받는 사건이 있었다고 AP통신 등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주 빈 지하철에서 다른 남성과 아랍어로 '5분후 터지는 폭탄'을 설치하는 내용의 대화를 나눴다가 아랍어를 알고 있던 옆자리 다른 승객의 신고로 추적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