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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학재 바른정당 의원과 정용만 서울 은평을 당협위원장, 남호균 대구달서병 당협위원장 등이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며 새로운 보수의 길을 찾는 국토대장정 강행군을 벌이고 있다.

종주단을 이끌고 있는 이학재 의원은 "몸도 마음도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유승민 후보와 함께 가고자 하는 새로운 보수가 무엇인지 알리기 위해 국토대장정을 완수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 속에서 답을 찾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세월호 참사 당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시술을 인정하면 세월호 7시간 의혹까지 자신의 책임으로 돌아오고 아이들이 평생 큰 상처를 받을까 우려했느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박 대표는 "청와대에서 여성의 성형시술과 관련해 언급하지 않는 것이 대통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했느냐"는 변호인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박 대표는 "당시 느끼기에 (박 전 대통령) 주변에서 잘 못 챙겨준다고 느꼈느냐"는 변호인 질문에 "(박 전 대통령이) 굉장히 외로워했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