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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주자들이 설 연휴를 앞두고 잇달아 대선 출마를 선언합니다.

공장, 소극장 등 대선 주자마다 출마 선언 장소도 개성이 넘치는데, 대선 주자들의 특별한 메시지가 담겼다고 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모레 이 공장 식당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이처럼 대선 주자들은 저마다 의미 있는 장소를 출마 선언지로 정하고 새로운 정치 메시지를 내놓을 계획입니다.

"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내일 서울 대학로 소극장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합니다.

안 지사가 "아내는 첫사랑이자 30년 지기"라고 말하자, 부인 민주원 씨는 "남편은 소통의 천재"라고 화답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었던 안희정 충남지사.

그 인연의 시작과 시련의 끝을 걸어온 남편을 묵묵히 지켜봐온 부인 민주원 씨 "저는 결혼생활도 안희정하고 산 것 같지가 않아요.

안희정과 노무현 대통령과 그들과 나… " 고려대 83학번 동기인 부부는 서로를 30년 지기 동지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