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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보복의 여파로 중국 관광객이 줄어들었습니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로 붐볐던 매장은 호객을 해도 찾는 이가 없습니다.

사드 여파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끊긴지 4개월 째, 명동 화장품 매장은 여전히 이렇게 한산한데요.

LG생활건강 분기 매출이 줄어든 것은 12년 만에 처음입니다.

줄지어 한국 화장품을 사가던 중국인 관광객이 뚝 끊기면서 사드보복 여파가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겁니다.

정부는 대부업체 등 금융회사가 대출자에게 받을 수 있는 최고 금리를 연 24%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금융위는 내년 1월부터 대부업체 등 금융회사가 받을 수 있는 최고금리를 현행 연 27.9%에서 24%로 인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고금리를 현행 27.9%에서 24%까지 빠른 시일내에 시행하겠습니다.

" 예컨대 대부업체에서 1천만원을 빌릴 때 내는 연간 이자가 279만 원에서 240만원으로 약 40만원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