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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과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등 7개 단체가 공동 주최한 `안희정 대선주자 초청 ICT인들과의 대화`가 28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렸다.

대선주자 안희정 충청도지사가 `ICT산업 발전 전략과 ICT 종사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주제로 패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난해 경매 물품 절반가량이 낙찰됐다.

중고 기계 거래가 활성화되면 불황을 겪는 기업은 투자 위험을 줄이고, 유휴 설비 처분도 쉬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경매에 나온 물품 가액을 모두 합하면 257억6400만원이다.

중고 기계 거래 활성화는 산업계에도 긍정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중고 기계 시세가 확립되면 설비를 담보로 한 동산담보대출 활성화 효과가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