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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베스텍은 장비 수리, 부분품을 전문으로 판매한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세계 1위 중고 반도체 장비 회사다.

이큐베스텍은 수리 분야에선 반도체 장비에 탑재된 전력 모듈을 주로 고친다.

이큐베스텍의 주력 장비 부분품은 반도체 공정 장비 챔버 내에서 플라즈마를 발생시키기 위한 무선주파수(RF) 제너레이터, RF 전력을 조절하는 RF 매처(Matcher), RF RPS(Remote Plasma Source) 등이 있다.

중고 반도체 장비 사업을 하는 모회사 서플러스글로벌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IT 유지관리 사업에도 SW 분리 발주를 도입하는 것이 해법으로 제시된다.

IT 유지관리 주사업자는 오라클 DBMS 등 외산 SW 요구 요율을 맞추기 위해 국산 SW 요율을 정부가 책정한 12%에서 9.5%로 낮게 적용한다.

국산 SW 비용은 2억8500만원, 인프라는 3억2500만원으로 정부 책정 예산보다 각 7500만원 줄어든다.

해법으로 IT 유지관리 SW 분리 발주가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