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모두읽음

News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최근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북한을 어떻게 보는가는 한반도 운명에 대단히 큰 영향을 미친다”면서 대통령 대북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북한은 유엔 제재에도 불구하고 그런대로 돌아간다고 한다.

“분단국 입장에서 대통령의 대북관은 우리의 운명에 큰 영향을 준다.

“북한 입장에서는 남조선 유엔 사무총장이 나왔다는 것은 자존심 문제다.

김대중 전 대통령 역시 루저 출신이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1일 청와대 비선진료 의혹과 관련해 차병원 이주호 교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특검은 이달 17일 의혹의 핵심인물인 김영재의원의 김영재 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는 등 의혹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서 특검은 작년 12월 28일 김영재 원장과 김상만 전 원장의 사무실 및 자택, 차움의원, 서울대병원 등을 동시다발로 압수수수색하며 비선진료 의혹 수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