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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에어비앤비 리스팅(숙소)으로 내놓고 있는 공간을 공짜로 내놓기로 했다.

셸(왼쪽 세번째)이 미국 뉴욕의 에어비앤비 리스팅(숙소)에서 손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출처=에어비앤비 셸의 행동은 에어비앤비 커뮤니티에 알려졌고, 1442명의 호스트가 무료 숙소를 내놨다.

에어비앤비의 숙소 제공 프로그램 화면.

셸과 같이 에어비앤비 호스팅의 경험은 공동체에 대한 편견을 깨뜨릴 수도 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 있는 화산섬 아궁산(사진) 분화구에서 최근 연기가 나오고 있다.

사진=YTN 캡처 인도네시아 발리 화산인 아궁산 분출 우려로 주민 3만5000여명이 대피한 가운데 아궁산이 어떤 산인지 누리꾼이 주목하고 있다.

앞서 인도네시아 당국은 지난 22일 아궁산 경보단계를 4단계 중 가장 높은 수준인 '위험'으로 높였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에 따르면 현지 주민 3만5000명이 아궁산 주변 위험 지역을 벗어나 임시 대피소로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