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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사진) 한국뇌연구원장은 지난 27일 서울 미근동 서울경제신문 본사에서 인터뷰를 갖고 “퇴행성 질환, 정신 질환 등 그동안 원인불명의 질병의 경우 어떤 신경세포가 고장 나 발병하는지 뇌 지도로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며 “뇌 지도가 막혔던 질병 연구에서 새로운 길을 뚫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뇌 지도의 경제적 효과를 인간 유전자 지도 연구에 빗댔다.

뇌 지도 및 뇌 과학 연구도 이처럼 상당한 효과를 낳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김경진 한국뇌연구원 원장이 한국 뇌 과학 연구의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미세한 뇌 지도를 위해 대용량 신경세포 관련 데이터를 처리하는 새로운 연구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ABS상품 사모처럼 편법 판매 증권신고서 미제출 멈스도 과태료 [서울경제]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8일 공모 자산유동화증권(ABS) 상품을 사모처럼 판매했다가 금융당국에 적발된 미래에셋대우에 과징금 20억원을 부과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과징금 20억원은 증권신고서 미제출에 대한 규정상 최고액이다.

또 이날 증선위는 증권신고서 등을 제출하지 않은 비상장법인 멈스에 대해 과태료 3,970만원을 부과하고 12개월간 증권발행제한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