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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더불어민주당 측이 안철수 후보 부인 김미경 교수의 선거운동에 대해 “휴직계는 내고 선거 운동하라”고 비판했다.

윤관석 민주당 공보단장은 25일 논평을 통해 “‘1+1’ 특혜 채용 의혹을 받는 안철수 후보 부인 김미경 교수가 휴직계도 내지 않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라며 “아무리 수업과 연구 실적에 구애 받지 않는 정년 보장 교수라고 해도 학생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서울경제] 기획재정부가 정부가 미세먼지 대책으로 경유값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결정된 바가 없다고 일축했다.

기재부는 경유값 인상 보도와 관련해 “현재 연구용역이 진행 중(2016.8~17.8)인 사안으로 연구결과 및 상대가격 조정방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오는 6월 공청회 등을 거쳐 연구 최종 결과를 도출(8월)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계부처가 함께 상대가격 조정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국경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경유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