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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위안부 관련 운동을 펼치는 단체 '소녀상 지킴이'와 '주먹도끼' 관계자 등 관객 200여명이 자리를 메웠다.

'소녀상 지킴이'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400일 넘게 노숙하며 소녀상(위안부 평안비)을 지킨 대학생 단체다.

쉐어앤케어는 '소녀상 지킴이'들이 직접 제작한 배지 200개를 구매, 시사회 관객들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황성진 쉐어앤케어 대표는 "이 배지를 착용하고 위안부 문제를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머니투데이 이보라 기자] 뉴욕 정규 시황을 예고하는 지수선물이 24일(현지시간) 하락하고 있다.

유럽 증시가 기업실적 실망감에 하락한 것에 동조하는 모습이다.

이날 유럽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다.

뉴욕 증시는 이날 유럽 증시 하락에 영향을 받아 저조한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이날은 미국 경제지표 발표도 거의 부재해 증시에 급변을 줄 수 있는 요인이 적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