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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는 이날 장 초반부터 급등하기 시작해 오전 9시 3분 경에는 7%까지 급등했다.

엠플러스는 상장 첫날인 지난 20일 시초가(2만8350원) 대비 17.46% 하락한 2만3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엠플러스는 2차전지 배터리를 제조하는 조립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다.

엠플러스는 청약에서의 흥행으로 공모가를 희망가밴드(1만4000~1만6000원)를 뛰어넘은 1만8000원에 확정했다.

[머니투데이 구유나 기자] CS는 SK텔레콤과 33억원 규모의 LTE 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6.7%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