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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주요 그룹에 이어 포스코도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서 탈퇴한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이달 중순쯤 전경련에 탈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전경련 회장단이던 권오준 포스코 회장도 자연스레 부회장직에서 물러났다.

4대 그룹 가운데 가장 먼저 전경련을 떠난 기업은 LG그룹이다.

LG는 지난해 12월 27일 4대 그룹 중 처음으로 전경련에 탈퇴를 공식 통보했다.

엠큐닉는 '제16회 대한민국 SW(소프트웨어)기업 경쟁력 대상' 시상식에 '기업역량강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승모 엠큐닉 사장은 "이번 수상은 차별화된 SW 보유한 엠큐닉만의 기술력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창립 3주년을 맞은 올해에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