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모두읽음

News

미국 일간 와 등 현지언론은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해 12월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제러드 쿠슈너가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주미 러시아 대사를 만나 트럼프 인수위원회 측과 러시아 정부 간 비밀 대화통로를 만들 걸 논의했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초 안은 플린 전 보좌관이 러시아 정부와 직접 시리아 문제 관련 논의를 하도록 하는 것이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에게 당선 축하 메일에 대한 페이스북 답장을 보내 “조만간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0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한문 답신을 올리면서 “나도 저커버그씨를 만나서 이 시대의 온라인 소통에 대해, 이 세계의 사람들과 어떻게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을 나누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