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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이 오늘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상 발행예정 주식 수와 전환사채 발행 한도를 늘리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발행예정 주식 수는 6억주에서 10억주로, 전환사채 총액 한도는 8000억원에서 2조원으로 늘었습니다.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은 "정부가 해운업 육성을 위해 설립한 한국선박해양으로부터 자본 확충을 지원받아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선박해양은 다음 달 초까지 현대상선에 총 72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나흘만에 2100선이 무너졌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어제보다 13.51포인트(0.64%) 내린 2094.12로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 지수는 1.68포인트(0.27%) 하락한 615.

코스피 지수는 그동안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정보기술주들이 하락하며 2100선이 무너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