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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9월 들어 상장에 나선 OLED 장비주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뜨듯미지근한 상황이다.

OLED 장비기업인 선익시스템은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희망가격 하단인 3만7000원으로 결정됐고, 일반 공모주 청약 경쟁률도 0.73대 1에 그쳤다.

상장을 앞두고 있는 OLED 증착 장비업체 야스는 지난 22일 마감한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경쟁률이 0.52대 1을 기록했다.

" 강동민 까스텔바쟉 사업본부장은 "까스텔바쟉은 내년 하반기 기업공개(IPO)를 통해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며 "최근 NH투자증권과 주관사 계약을 체결해 상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IPO로 자금력을 늘려 골프웨어에서 캐주얼, 악세사리, 아동복, 홈리빙 등으로 까스텔바쟉의 브랜드와 사업영역을 확장할 것"이라며 "글로벌 브랜드인 폴로(Polo)와 같은 토탈 브랜드로 해외 시장에 진출할 것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