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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 최대 102% 수익률 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첫날 거래에서 공모가(3500원)보다 70.86% 오른 5980원에 장을 마쳤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올해 상장한 기업 중 거래 첫날 수익률(공모가 대비)이 가장 높았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의 욕심 내지 않은 공모가 전략이 통하면서 공모가를 낮춘 기업이 재평가받을 가능성도 생겼다.

28일 상장하는 신신제약은 희망가 범위(5900~6700원)보다 낮은 4500원으로 공모가를 정했다.

상장 첫날 14.5% 급등 "공모주 투자자, 올해 첫 수익" [ 이태호 기자 ]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업체인 피씨엘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에 공모가 대비 14.50% 상승했다.

상장 당일 기준으로 올해 첫 공모주 투자 성공 사례다.

올해 신규 상장사는 모두 네 곳으로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를 웃돈 기업은 피씨엘이 유일하다.

피씨엘의 성공적인 상장은 체외진단 관련 시스템을 개발하는 아스타 등 상장을 앞둔 다른 회사 공모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