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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망기업들이 상장을 추진하면서 공모를 통해 조달하는 금액이 10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1곳은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을 준비 중이다.

23일 코스닥에 상장한 반도체 제조사 코미코는 청약 경쟁률이 745대 1에 달했다.

공모주를 청약할 땐 절반을 증거금으로 내야 한다.

해외 기업의 국내 상장도 눈여겨볼 만하다.

지난해에는 해외 기업 10곳이 국내 증시에 이름을 올렸다.

상장 직후 지수에 포함될 수 있는 기준이 시가총액 ‘14조원 이상’에서 ‘50위 이내’로 완화되기 때문이다.

10조원 덩치의 기업이 시가총액 35위라는 점을 감안할 때 코스피200 지수 조기 진입이 무난할 것이란 분석이다.

거래소는 현재 현대중공업의 시가총액을 감안해 코스피200 지수에 새로 편입할 종목들을 잠정적으로 확정한 상태다.

신설 회사 모두를 코스피200 지수에 넣기엔 시가총액이 다소 부족했다는 게 거래소 측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