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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룸버그의 기사에서는 해당 업계별 증시내 상장 거래되고 있는 공기업들 (public companies)과 비교해볼때 투자자들에게 최근 핫한 스타트업들 (Startups, private companies)은 기업가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 지표를 받고 있다는 점을 지적

주요 업계별 (호텔/숙박업계, 미디어 업계, 부동산 사무실 임대 업계, 전자결제/지불 업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업계)를 대표하는 공기업들과 사기업들에 대한 간단한 비교 분석 및 2017년 최대 주식공개 (IPO)를 앞두고 있는 스냅챗 (Snapchat)에 대한 간단한 리뷰

산타클로스 랠리는 이제 끝났다. 빨간 썰매는 차고를 떠나지도 못했다. 왜 2016년의 마지막 2주는 실망감을 안겨줬는가?

2016년이 백미러에 들어온 시점에서, 우리는 2017년을 위한 최적의 포지션을 잡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금융주들은 2017년을 멋진 한 해로 만들 준비가 되어 있다.

"한신평, 부정적 시장 여론 이끌어 …신평사 기본 원칙 위배"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이랜드월드가 한국신용평가(한신평)와 법적 대응 준비에 나섰다.

이랜드월드는 한신평 신용등급 평정과 관련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랜드 관계자는 “한신평은 지난 12월 등급하락의 평정 원인을 중국 사업 환경 악화와 재무구조 개선 활동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들었는데, 이번 웹캐스트에서도 전혀 진전된 논리 없이 반복적인 코멘트로 일관했으며 평가 기준도 바꾸는 등 전형적인 말 바꾸기로 일관 했다”며 “부정적으로 시장 여론을 끌어가는 것은 독립성과 중립성을 유지해야 하는 신평사의 기본 원칙에 심각하게 위배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롯데쇼핑과 롯데칠성, 롯데제과, 롯데푸드 등 4개 계열사는 19일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순환출자 해소와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분할, 합병, 분할합병 등을 비롯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을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신 회장은 호텔롯데 투자회사와 롯데쇼핑 투자지분이 주축이 된 지주회사와 합병을 통해 지배력을 확대하고 한국 롯데의 확실한 오너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롯데쇼핑이 지주회사 전환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이 생겼고 보유 자회사들의 기업공개 가능성이 커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