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1주일간 휴가를 가서 트레이딩 서적을 많이 읽었다. 그들이 하는 말은 한결같이 – 상승장과 하락장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 이거 참 솔깃하지 않는가? 사실 주식이라는 것은 상승장때 신나게 벌고 하락장은 아예 현금화 시켜서 놀고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상승장과 하락장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심도있게 살펴보겠다. 그리고 하는 김에 “현재 코스피의 적정가” 에 대해서도 좀 논의해 보자.

지난주에 “강환국 슈퍼 퀄리티 전략” 라는 전략을 업데이트했다.

이를 "강환국 슈퍼 가치전략" 과 합쳐서 수익을 좀 더 극대화할 궁리를 해 보았다.

과연 이번 전략의 결과는 어땠을까… 두둥두둥… 그리고 이 전략을 어떻게 더 개선할지 방향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