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는 PIO/DIO(Port / Dealer Installed Option)의 형태로 IVI(In-Vehicle Infotainment)을 생산하여 70개 국가, 40개 차종, 112개 모델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대모비스와 LG전자의 OEM 제품이 판매되는 지역 외 신흥국에서 주로 판매

제품을 완성차 업체에 직접 납품하지 않고 해외 현지 딜러를 상대로 공급하는 구조

2017년 초 동사와 유사한 비지니스 모델을 가진 모바일어플라이언스(벤츠와 아우디 등에 블랙박스 PIO/DIO 사업)가 상장 후 높은 주가수익률을 기록한 것을 감안할 때 동사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

2017년 들어 자율주행에 대한 낙관론에 의해 여러 종목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장 심리를 보면, 흥미롭게도 몇 가지 측면에서 마치 훨씬 작아진 버전의 닷컴 버블처럼 보입니다.

만약 실제로 닷컴 버블과 비슷하다 해도 아직 숏 포지션을 취하기에는 지나치게 이르지만, 추세를 추종하는 장기 투자자들은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