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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 랠리는 이제 끝났다. 빨간 썰매는 차고를 떠나지도 못했다. 왜 2016년의 마지막 2주는 실망감을 안겨줬는가?

2016년이 백미러에 들어온 시점에서, 우리는 2017년을 위한 최적의 포지션을 잡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금융주들은 2017년을 멋진 한 해로 만들 준비가 되어 있다.

인프라 관련주가 이미 과열상태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1조 달러는 실현 가능한 규모이고, 정부는 더 많은 적자를 감당할 여유가 남아 있다.

하지만 트럼프의 계획은 빛을 보기 전에 상당한 축소와 수정을 거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효과는 아무리 빨라도 2019~2020년에서야 토목건축업에 반영될 것이다.

현재의 랠리는 펀더멘털이 아닌 밸류에이션 상승에 의해 움직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