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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위기는 시작되고 있다

중국발 위기는 시작되고 있다

Eliot Lim       2016-12-19T11:22:00.000000       댓글 11

중국 시장, 연준 금리 인상이후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임. 전문가들은 금리인상 최대 피해국은 중국이라고 주장

외환 보유고 3조 달러 하회가능성 높아졌으며, 미국채 최대 보유국도 일본에게 넘겨준 상황

트럼프는 대만에 유화적인 제스처를 취하며 중국을 압박하는 모습. 미중간의 타협은 과거보다 어려워질 전망

미국 대선 결과는 중국에게 위기와 기회를 가져다 준다.

중국 증시, ROE 개선과 마진율 확대되는 기업의 강세를 예상하면서, 종목 선별에 노력하자.

미중관계 불확실에 따른 내수주, 인프라 관련주 관심을 가지자.

손이 했던 대로 마도 생채인식(미국), 증강현실(미국), 전자상거래(인도), 모바일 검색엔진(이스라엘) 등 전 세계 스타트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미국 4위 이동통신사 스프린트 대표로서 손은 트럼프에게 "미국 스타트업에 500억달러를 투자해 일자리 5만개를 만들겠다"고 했다.

트럼프가 중국과의 통상을 강하게 압박하자 마는 미국 내 사업 위축을 우려하고 있다.

트럼프가 세계 통상의 틀을 뒤엎고 있다.

빨간 색은 한국 구역, 청색은 일본 구역, 녹색은 중국 구역이다.

미국의 영향력이 막강할 때는 동아시아에서 방공식별구역 문제로 충돌이 일어날 일이 없었다.

미국의 영향력이 이완되는 틈을 타서, 일본이 1969년에 방공식별구역을 확장한 것이다.

여기다가 2013년에 중국이 동중국해(동지나해)에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하고 이 구역이 한·일 양국과 겹치게 됨으로써 분쟁 가능성이 한층 더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