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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OR CHECK 2016

FACTOR CHECK 2016

SNEK Editorial Team       2016-12-29T21:00:00.000000       댓글 1

각종 팩터들을 통해 2016 한해를 뒤돌아 보겠습니다.

금년 사실상 유일하게 (+) 수익을 낸 팩터가 바로 Value 팩터 입니다. 만년 가치주였던 은행 섹터의 상승세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돌이켜보면 Value 팩터의 상승세가 와닿습니다.

배당팩터 자체는 역사적 저금리로인해 많은 관심이 있었지만 두 팩터간에는 극명한 수익률 차이가 있었습니다.

양호한 원외처방 조제액 증가 추이가 이어지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부담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중소형 제약주' 및 '지주회사'에 집중

중소형 제약주: 삼아제약(재매수, BUY, 12M TP 30,000원), 이연제약(BUY, 12M 36,000원), 파마리서치프로덕트(BUY, 12M 72,000원)

지주회사: 종근당홀딩스(BUY, 6M 90,000원)

이 보고서는 대형사 일색의 제약주 분석에서 벗어나 투자자의 관심이 높지만 정밀한 분석은 부족한 중견 제약사들를 분석한 것이다.

윤 연구원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중견 제약사에 대한 분석을 시도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며 "한미약품의 기술수출 계약 해지, 유한양행의 임상 중단으로 제약업계 주가가 동반 하락한 상황에서 틈새 종목을 찾아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려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관련 수혜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시대엔 소비자 약값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안전한 해외 의약품 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거나 진행 중인 녹십자, 에스티팜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취임 이후 연방 정부가 오바마케어 관련 세금과 규제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행정명령을 내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