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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PSR라는 지표를 설명하고 도망갔는데 이번에는 이를 활용한 가치투자의 끝판왕인 ‘강환국 슈퍼 가치전략’ 을 공개한다. 심지어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종목까지 공개한다.

그리고 내가 글을 올릴 때마다 늘 이 질문이 한번씩은 나온다 – 이 전략 참 좋아 보이지만 다 알려져 있는데 미래에도 통하겠는가?

매우 중요한 질문이다. 미래에 통하지 않는 전략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으니까. 이와 관련 systrader79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한다.

주식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 나에게 오면 요즘은 “일단 systrader79가 쓴 ‘투자의 기초’를 읽고 끝나면 다시 얘기하자” 라고 말한다.

그뿐만 아니라 systrader79는 손쉽게 MDD가 매우 적고 높은 한자리~낮은 두자리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전략을 여러 개 개발하는 등 국내 투자이론가 중 최고봉이 아닌가 싶다.

그의 투자철학과 꿀팁들을 음미해 보자.

가치투자의 단점 보완한 혁신적인 시도 투자자문 분야는 지금까지 트레이더와 분석가의 경험과 직관에 의해 상당부분 투자 종목이 결정돼 왔다.

앤드비욘드투자자문은 데이터 분석과 알고리즘에 기반을 둔 공학적 가치투자를 추구하며 기업 자료를 분석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투자자문사다.

B2B에서 B2C로…“금융 한류 앞장설 것” 거투공은 기존 고액 투자자나 기관 투자자에게만 제공되던 투자자문 서비스를 금융 당국의 규제 완화에 맞추어 소액 자산가 및 개인투자자에게까지 확대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안홍철 KIC 사장(왼쪽)이 최우수 외부자산운용사(EFM)로 선정된 AQR의 클리프 아스네스 최고투자책임자(CIO)에게 상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클리프 아스네스 AQR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세계 최고 국부펀드 중 한곳인 KIC로부터 최우수 EFM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이 같은 성과는 KIC와 AQR의 협업으로 이뤄낸 우리 모두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KIC 관계자는 "내년부터 주식과 채권·사모주식·부동산·인프라·헤지펀드 등 투자 자산별로 최우수 EFM을 선정해 시상하고, 수상기관에게는 추가 위탁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