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모두읽음

변액보험 가입자 수는 약 850만 명에 이르지만, 수익률 관리가 부족하여 대체로 저조한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가입기간이 대체로, 장기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크로 관점에서 펀드 포트폴리오 설정, 관리하여 수익률 개선 방향을 고민한다.

변액보험 펀드 포트폴리오 설정을 통한 수익률 개선이 연금자산 증식 및 금융투자 자산 증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완벽한 투자 전략은 없다

완벽한 투자 전략은 없다

SNEK Editorial Team       2016-12-27T17:42:00.000000       댓글 2

매크로 투자는 매력적이지만, 투자자들이 자신의 선택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는 데는 별 도움이 안 된다.

사소한 통찰도 우리에게 중요한 명료함을 얻게 해줄 수 있다.

참을성만 있다면, 작은 것들도 거대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해외 투자가 두려우신가? 왕초보도 해외투자를 하면서 두 자리 수익률에 2000, 2008년 같은 주식 대폭락을 피해 갈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두 자리 수익률은 그렇다 치지만 어떻게 주식 대폭락을 예측하냐고?

내 주식시장 예측력은 우리 앞집 개보다도 떨어지지만, ‘듀얼 모멘텀’ 이라는 신기한 전략을 사용하면 폭락을 피해갈 수 있다.

자산 가격 모델(Asset Pricing Models)으로 인해, 우리는 높은 수익률은 높은 체계적 위험에 근거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다음 금융 위기를 두려워하며, 감히 성장 기업에 투자 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 글은 높은 조직적 위험은 회사 성장 동인과 같을 때에만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체 성장 동력을 가진 회사는 높은 수익을 올리는 반면, 경제 위기에 대해서는 낮은 민감도를 보인다.

상장/공모제도 개편, 2017년 IPO 시장 전망

상장/공모제도 개편, 2017년 IPO 시장 전망

SNEK Editorial Team       2016-12-26T12:31:00.000000       댓글 1

지난 10월 금융위에서 상장 및 공모제도 개편방안을 발표

이번 개편방안 중 새로 도입되는 특례상장제도를 가리켜 소위 '테슬라 요건'이라 부르는데, 말그대로 테슬라처럼 획기적인 기업들의 경우 이익을 창출해내지 못하는 단계에서도 상장할 수 있도록 특례상장제도를 추가로 도입한 것

현재 상장을 예정하고 있는 기업들만 봐도 2017년 IPO 시장은 투자기회가 많을 것으로 예상

용접방식 중 가장 일반적인 아크용접의 용접봉시장을 70%이상 점유한 사업부

주가의 126%에 해당하는 순현금자산

약 16%의 ROIC를 보유한 사업부는 공짜나 다름없다

이번에는 인간적으로 너무 싼데 파산 위험도 적은 주식, 즉 PBR<0.3, 부채비율 <100% 주식의 투자수익률을 분석해 보겠다.

결론적으로 이런 종목에 투자했다면 복리 25%라는 나쁘지 않은 수익을 기록했다. 그러나 싼 주식이 더 싸지는 경우도 꽤 많았다.

그리고 엊그제 SNEK에 올라온 "Size Factor-Factor Investment" 를 분석해봤다. 결론은 소형주 알파는 존재하지만 저자가 주장하는 만큼 감동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황 호조로 인하여, 고배당을 지급하는 IT장비주들도 등장 중

IT 장비기업 별로 대주주들이 이익 성장 시기에 연간 이익을 주주들에게 배분하려는 '의중'을 정확히 시험해 볼 수 있음

관심주: 한미반도체(매수, 12M 목표주가 20,000원), 아바코(매수, 6M 목표주가 8,000원)

억만장자들로 구성된 월스트리트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들 중에서도 높은 연봉 순위를 유지하는 데이비드 테퍼 (David Tepper)를 수장으로 둔 아팔루사 매니지먼트 (Appaloosa Management)의 최근 주요 보유 주식 현황

최근 3분기내 총 2개의 종목들에 대한 신규 매수 활동이 돋보이며, 이들 2개 종목들로는 미국 증시 대표 벤치마크 S&P 500 지수와 연계된 상장지수펀드, SPDR S&P 500 ETF (풋옵션 전략)와 글로벌 소셜 미디어 선도기업, 페이스북 (Facebook)으로 구성

엇갈리는 방향성: 유가하락, 건설경기 상승 -> 유가상승, 건설경기 지표 하락 중이나, 실질적 체질 개선 지속 중

현저한 저평가: PER 4.5배, PBR 0.48배로서 현저한 저평가이지만, 2년 연속 두 자릿수 ROE 달성 가능 전망

주주가치 제고 기대: 5% 남짓의 낮은 배당성향 만으로도 1.3%의 시가 배당률을 기록 중. 점진적 배당성향 증가 시, 고배당 주 변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