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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모주(IPO)에 투자할까?

왜 공모주(IPO)에 투자할까?

SNEK Editorial Team       2017-01-09T21:31:00.000000       댓글 1

공모주에 투자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1) 절대수익이 가능한 몇 안되는 투자대상(절대수익이 원금보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이자 2) 회전율이 높은 즉, 투자 '건'당 '단기간' 높은 수익률이 가능한(수익이 아닌 수익률) 구조를 가진 투자대상이기 때문

공모주펀드 운용 또한 분명히 경험과 노하우가 중요하다.

공모주 투자에 특별한 기교를 부릴게 있느냐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분명하게 운용능력은 투자성과를 좌우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

2016년 '연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 공시를 낸 기업은 최종적으로 65개 사에 달했으며, 무작위 균등 분산 투자 만으로도 '절대 (+) 수익률'을 기록

실적 전망 공시 기업 중 영업이익률, 유보율, 배당의 순으로 필터링 기준을 조절하여 모델 포트폴리오의 수익률 측정

3대 투자 요건을 '다소 엄격'하게 조정하는 경우가 연간 수익률이 제일 높았으며, '매우 엄격'하게 조정한 포트폴리오는 수익률의 안정성이 돋보임

지난 한달여간 월가 유명 헤지펀드 30개 기관들의 최근 (2016년 9월 기준) 주요 보유 주식 현황에 대한 분석 검토

이번글에서는 지난 2016년 3분기내 주요 섹터별 가장 높은 투자 선호도를 기록했던 관련주들에 대한 총 리뷰

오로지 한국 자산으로만 구성된 듀얼 모멘텀 전략으로 10% 이상의 복리수익에 도전해보자.

세금도 안 내고, 2008년 같은 최악의 해에도 딱 5% 손해보고 말이다.

그리고 천기누설: 어떻게 이런 포트폴리오를 직접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지도 공개하겠다.

월가내 살아있는 투자 전설, 줄리안 로버트슨 (Julian Robertson)이 배출해낸 대표 수제자들 5명 (체이스 콜먼, 안드레아스 할보센, 스티븐 만델, 리 아인슬리, 존 그리핀)들은 ‘타이거 클럽’으로 분류되며, 이들은 나름 탁월한 투자 수익률 달성을 통해 월가 헤지펀드 업계내 높은 투자 명성을 유지중

월가 헤지펀드 업계내 ‘타이거 클럽(Tiger Cubs)’이라는 별명을 지닌 이들 5명의 대표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이끄는 헤지펀드들의 최근 주요 주식 보유현황 총 분석

분산투자

ETF를 활용해보자

단순 무식한 지수 투자 전략을 기본으로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나은 수익을 추구하고 업그레이드하려는 생각이 있으면 이런 퀀트 전략에 기반을 둔 분산 투자도 좋은 대안

지난 2016년 5월 뉴욕타임즈는 2015년 헤지펀드 업계내 연봉 기준 상위 10위권을 구성하는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들의 명단 공개

지난 2015년의 글로벌 증시 급락세 장에서도 Top 10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으며, 이와 더불어 지난 2015년 한해동안 이들이 챙겨간 연봉을 합치면 무려 $10.07 billion달러 수준

오메가 어드바이저: 최근 연루된 내부자거래 스캔들로 곤혹을 치루는 리온 쿠퍼맨이 이끄는 오메가 어드바이저는 최근 3분기내 주요 보유 주식들에 대한 과감한 매도 활동을 감행중

밀레니엄 매니지먼트: 억만장자들로 가득한 월가 헤지펀드 매니저들 중에서도 특히나 높은 연봉을 챙기기로 유명한 이즈라엘 잉글랜더 (Israel Englander)가 이끄는 밀레니엄 매니지먼트는 최근 3분기내 포트폴리오내 상위 10개 종목들에 대한 비중을 확대중

투도 인베스트먼트: 월가내 대표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로 손꼽히는 폴 투도 존스의 투도 인베스트먼트의 최근 상위 10개 종목들내 상장지수펀드 (ETF: Exchange-Traded Fund)는 높은 비중 차지중

초등학생 고학년이 복리 25% 벌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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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cfa       2017-01-05T12:25:00.000000       댓글 82

설마 PBR+PER 전략이 계량투자의 끝판왕인줄 아셨는가? 천만에 말씀. 그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전략들이 존재한다.

폭발적인 수익률에 도전해 보자. PER를 PCR로 대체하고 ‘소형주 효과’ 를 추가해서 복리 25% 이상을 이뤄보자.

정부가 ‘한진해운’이라는 일개 사기업이 아닌 ‘대한민국 해운산업’을 버렸다.

해운산업은 1조 달러의 무역 대국을 뒷받침하는 기반산업으로서 철강, 전력, 조선, 에너지산업과 비교해도 그 중요성이 절대 뒤지지 않는다.

그러나 작금의 해운산업 구조조정에는 주무부서인 해양수산부의 목소리는 어디에도 찾기 힘들며 오로지 현안과 관련이 적은 ‘해양 르네상스’에 가 있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