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모두읽음

재무 지표를 활용한 투자, 흔히들 Factor Investing이라고 부르는 투자 방법들은 대부분 각종 재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

기업을 평가하는 재무 지표에는 PER, PBR, EV/EBIT 등등 여러가지 지표가 존재하고, 나름대로 직관적인 논리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투자 기법을 활용하는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여러 가지 Factor들 가운데 소형주 효과에 대해 소개합니다.

김영란 법 이슈와 관련하여 신라교역에 대한 분석을 개시한 이후, 소폭 반등 시도 중

사업구조의 분산이 잘된 점이 오히려 참치 어가 상승 시기에는 수혜 폭이 덜한 상황이지만, 저평가 해소는 가능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종전 23,000원에서 하향, 12M 기준)

'인프라 투자 활성화'에 대한 강한 확신을 기반으로 분석

'금리 인상' 및 '경기 회복' 국면에 진입하게 될 경우 저금리 투자처에서 이탈하는 투자금의 신규 투자처 필요, 그 하나로 '인프라 투자(민자 자본 유치를 포함한)' 주목

인프라 투자에 관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미정이지만, 가장 리스크 적고(건설 기계 제조) 확실한 시장(미국 및 중국)에서의 사업을 영위하는 두산인프라코어&두산밥캣 주목

현대차는 최근 투자계획 발표를 통해, 트럼프의 정치적 제스처에 부응하면서도 낮은 현지화 비율 개선 의지 밝힌 것으로 해석 가능

북미 익스포져가 큰 자동차 부품사들에 대한 관심이 일시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이 중 에스엘은 연일 이례적 주가 상승 중

자동차 부품주는 여전히 '자산주' 혹은 '배당주'로의 접근이 타당하며, 관심주로는 대원강업, 인팩, 인지컨트롤스를 제시

자사주 매입은 자사의 상장 주식을 매입하는 방식을 통해 시장내 거래되는 주식수를 감소시키고, 감소된 주식수의 비율만큼 현 주주들에 대한 주당 수익율 증가와 의결권 지분율 향상 측면등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는 주주이익환원 정책으로 분류

지난해 10월 LG 화학 경영진들의 자사주 매입 소식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주요 경영진들이 적극적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하는 기사들을 접해본 가운데 오늘은 북미 증시내 이와 같은 자사주 매입 활동을 발표한 일부 기업들에 대한 간단한 리뷰

반도체 산업을 주목하라는 이야기는 시장에 많지만, 이에 대한 이해가 매우 어렵고 투자의 리스크도 크다

반도체 내에 구체적으로 어떠한 분야에 수혜가 있는지, 최대한 쉽게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춤

특히 3D NAND 관련하여 분석 실행. 전문적인 자료는 시장에 많은 상태이므로, 흐름에 신경쓰며 어떤 종류의 기업에 주목해야 하는지 분석

왜 모멘텀을 이해해야 하는가

왜 모멘텀을 이해해야 하는가

천영록       2017-01-20T17:47:00.000000       댓글 5

모멘텀이 발생하는 이유와 수익에 기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가격구조를 이야기하면 학계에서 우습게 보던 풍토

자산배분에 모멘텀을 이용해야 한다

자산주 시대의 개막

자산주 시대의 개막

한대희       2017-01-20T13:47:00.000000       댓글 4

경제 참여자들이 금리 인상을 이미 기정 사실화 하고 있는 가운데, 주가 촉매를 갖춘 일부 자산주들은 선도적 주가 흐름을 보이는 중

관심주들의 투자매력도 점검: 한국석유(004090), 금비(008870), 조선내화(000480), 삼양통상(002170), 원림(005820), 그랜드백화점(019010)

Top-pick: 한국석유, 차선호주: 그랜드백화점

최근 블룸버그의 기사에서는 해당 업계별 증시내 상장 거래되고 있는 공기업들 (public companies)과 비교해볼때 투자자들에게 최근 핫한 스타트업들 (Startups, private companies)은 기업가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 지표를 받고 있다는 점을 지적

주요 업계별 (호텔/숙박업계, 미디어 업계, 부동산 사무실 임대 업계, 전자결제/지불 업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업계)를 대표하는 공기업들과 사기업들에 대한 간단한 비교 분석 및 2017년 최대 주식공개 (IPO)를 앞두고 있는 스냅챗 (Snapchat)에 대한 간단한 리뷰

13F 보고서 (13F filings)들과 함께 이들 유명 헤지펀드들을 이끌고 있는 헤지펀드 매니저들이 최근 투자 현황과 투자 관점등에 대해 투자자들에게 설명을 올리는 분기/연간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서한들 (investor letters)은 또 하나의 유용한 대표 투자 자료

현지 시각 바로 어제 (2017년 1월 17일) 발표된 데이비드 아인혼의 그린라이트 캐피탈이 투자자들에게 보내는 투자 서한에 대한 간단히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