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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기업 위기 상황에 봉착한 페이스북을 바라본 일부 관계자들의 복잡한 감정들

2021-10-16 13:53:00       이관우    댓글 0

요약

  • 유감: 이번 페이스북 위기 상황을 지켜보면서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감정’을 느낄 사람들 중 한명은 과거 페이스북 넘버2로 불리던 더스틴 모스코비츠 (Dustin Moskovitz) 가 아닐까 생각
  • 희열: 전 페이스북 공동 설립자, 더스틴이 현재 마크 저커버그를 보고 느끼는 ‘유감’과는 대조적으로 ‘희열’을 느끼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또 다른 전 페이스북 공동 설립자는 바로 에두아르도 세버린 (Eduardo Saverin)
  • 노감정: ‘비즈니스는 비즈니스!’, 지난 2004년 페이스북 엔젤 투자가로 +$500,000달러 (당시 페이스북 지분 +10% 확보) 를 투자한 피터 틸은 금전적으로 마크 저커버그의 ‘페이스북 기업 신화’를 지원했으나, 또한 일부 측면에서는 정신적 (사업가적) 멘토 역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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