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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포기했던 007 시리즈의 최신작, "No time to die" 그리고 코로나 펜데믹

2020-11-04 14:40:00       김 재환    댓글 0

요약

  •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헐리우드는 일부 블록버스터 작품들을 제외하고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작품 릴리스로 시프트하고 있다.
  • 007 시리즈의 최신작 역시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한 공개를 타진해 왔으나 불발로 끝났다. 이는 흥행이 확실한 작품들의 경우와는 다른 이례적인 케이스이기에 제작사의 자금 문제가 이슈화한 것은 아닐까 의심이 가는 상황이다.
  • 언택트 기조가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해당 업계들 역시 힘든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코로나 펜데믹에서 얼마나 버텨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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