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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넘버 1 기업 저주”의 시험대에 오른 쇼피파이 (Shopify, 주식 코드는 SHOP)

2020-07-10 13:30:00       이관우    댓글 0

요약

  • 오랜 기간 캐나다 상장 기업 중 가장 높은 규모의 기업 가치를 자랑해 온 ‘로얄 뱅크 (RBC)’의 아성을 무너뜨린 기업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 총액 $164 billion 달러 (2020년 7월 7일 시총 기준)에 평가되고 있는 '쇼피파이 (Shopify, 주식 코드는 SHOP)'
  • 캐나다판 아마존, 쇼피파이 (Shopify)는 온라인 스토어 개설에서부터 이커머스 전반에 걸친 종합 서비스 (웹사이트 개설에서부터 온라인 주문, 재고 관리, 결제, 배송, 풀필먼트 서비스 등으로 이뤄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나다 최대 전자상거래 서비스 기업
  • 지난 20여 년간 캐나다 대표 은행기관, 로얄 뱅크 (RBC)를 제치고, 캐나다 기업 넘버 1 대열에 오른 기업들은 이후 극심한 경영난과 기업 가치 폭락 사태를 경험, 이중 일부 기업의 주가는 -90% 폭감한 “캐나다 넘버 1 기업 저주”

2020년 7월 7일 금일 기준 캐나다 최대 은행 금융 기관, 로얄 뱅크 오브 캐나다(Royal Bank of Canada: 주식 코드는 RY) 시가 총액은 $131 billion 달러를 기록, 오랜 기간 캐나다 상장 기업(Canadian public companies) 중 가장 높은 규모의 기업 가치(시가 총액: market capitalization)를 자랑해 온 ‘로얄 뱅크 (RBC)’의 아성을 무너뜨린 기업이 있으니, 바로 요즘 캐나다 증시 내 가장 핫한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서비스 기업이자 현재 시가 총액 $164 billion 달러 (2020년 7월 7일 시총 기준)에 평가되고 있는 쇼피파이(Shopify, 주식 코드는 SHOP)입니다.

캐나다의 아마존닷컴, 쇼피파이 (Shopify)

현지 시각 바로 엊그제(2020년 7월 6일) 1주당 +$3,000 달러 고지를 탈환하며, 연일 주가 고공행진을 누리는 월가 최고의 달링 기업, 아마존(Amazon.com: AMZN)의 캐나다판 기업이라는 별명을 지닌 쇼피파이(Shopify)는 현재 미국 뉴욕 증권 거래소와 캐나다 토론토 증권 거래소에 듀얼 상장 (dual-listing) 된 기업입니다. 온라인 스토어 개설부터 이커머스 전반에 걸친 종합 서비스 (웹사이트 개설에서 온라인 주문, 재고 관리, 결제, 배송, 풀필먼트 서비스 등으로 이뤄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미 최대 전자상거래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모두 아마존 주가의 새로운 마일스톤 갱신(1주당 $3,000 달러 돌파 및 시총 $1.5 trillion 달러 돌파)에 매료된 현 상황에서 전혀 놀랍지 않겠으나, 사실 최근 1년, 2년, 5년, 심지어 2020년 올 들어 최근까지 주가 수익률 비교 측면에서 아마존 주가의 위상을 무색하게 만드는 기업이 바로 오늘 주제 기업인, '쇼피파이'입니다.

(1) 지난 5년간 AMZN과 SHOP 주가 비교 차트

(2) 지난 2년간 AMZN과 SHOP 주가 비교 차트

(3) 지난 1년간 AMZN과 SHOP 주가 비교 차트

(4) 2020년 올 들어 최근까지 AMZN과 SHOP 주가 비교 차트

앞서 살펴본 4건의 주가 수익률 비교 라운드에서 ‘4전 4승’을 기록하는 쇼피파이(SHOP)의 넘사벽 주가 수익률!

그러나 제가 거주하고 있는 이곳 캐나다 현지에서 쇼피파이 역사상 큰 획을 긋는 또 하나의 중요한 기업 마일스톤은 바로 오랜 기간 캐나다 상장 기업 중 넘버 1 기업으로 군림해왔던 ‘넘사벽’ 캐나다 최대 은행 금융 기관, 로얄 뱅크 오브 캐나다(Royal Bank of Canada)의 시가 총액을 초월한 시장 이벤트입니다.

지난 2006년 캐나다에 거주하던 3명의 청년들은 당시 자신들이 만든 스노우보드를 효율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을 발견하지 못하던 차, 내친김에 스스로 이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자는 니즈(needs)가 오늘날의 쇼피파이를 탄생시킨 계기였으며, 불과 기업 역사 14년 만에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자신들보다 무려 +142살 많은 조상 격 기업, 로얄 뱅크(RBC: 1864년 설립)의 기업 가치를 능가하는 기염을 토하는 상황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후폭풍 최대 수혜 기업

J.C. Penney, GMC 등 과거 미국 내 유통 업계를 주도해 온 유명 오프라인 리테일러들이 최근 코로나 후폭풍 속에서 ‘기업 파산 보호 신청’과 같은 참담한 현실에 직면하는 상황에서 유통업계의 신흥 세력으로 분류되는 아마존, 쇼피파이 등과 같은 유명 온라인 이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들의 눈부신 활약상이 최근 수년간 업계 내 진행되며 ‘리테일 아포칼립스 시장 트렌드’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최근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가 발표한 주요 국가별 유통 업계 내 이커머스 매출 비중을 나타낸 그래프로,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선진국 유통 업계에서 아직까지 온라인 시장 성장 여력은 매우 매력적임을 잘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일례로 아래 차트에서 미국을 살펴보면, 미국 소비자들은 오는 2020년 약 $710 billion 달러를 온라인 쇼핑에 소비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지난해 대비 약 +18% 매출 성장력을 의미하는 한편, 미국 전체 유통 시장 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를 통한 온라인 매출 비중은 +14.5% 수준으로 집계)

쇼피파이의 최근 분기 실적 성적표는 이러한 ‘리테일 아포칼립스 업계 현황(오프라인이 지고 온라인이 뜨는)’을 잘 대변해 주고 있겠습니다.

쇼피파이의 최근 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47% 매출 성장한 $470 million 달러를 달성, 이는 월가 컨센서스였던 분기 매출 $443.1 million 달러 예측치를 월등히 능가하는 한편, 조정 주당순이익 역시 당초 월가가 예측했던 1주당 $0.18달러 손실이 아닌 1주당 $0.19달러 순이익이라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한 상황입니다.

과거 오프라인 유통 모델만 집착했던 상당수의 리테일러들(특히, 식료품 & 잡화, 패션의류, 가구 유통업계 등등) 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야기된 ‘자가격리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신종 트렌드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라인 유통 채널로의 비즈니스 모델을 급전환하는 한편, 이러한 리테일러들(특히, 소규모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 유통 기관)은 자연스럽게 ‘이커머스 기업의 운영 체제(OS: Operating System)’로 알려진 쇼피파이 플랫폼 도입에 박차를 가해 온 상황입니다.

실제로 쇼피파이의 최근 실적 발표에 따르면, 최근 6주간(지난 2020년 3월 13일부터 2020년 4월 24일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후폭풍이 한창 진행되던 시기) 쇼피파이 플랫폼을 가입한 신규 회원 수는 전주 6주간(지난 2020년 1월 31일부터 2020년 3월 12일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후폭풍이 여전히 북미 지역 내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이전 시기) 쇼피파이 플랫폼 가입 수준 대비 무려 +62% 급증한 것으로 집계 분석됩니다.

쇼피파이 관련 주요 통계 자료

유명 시장 리서치 기관, 마켓플레이스 펄스(Marketplace Pulse)가 분석한 쇼피파이 관련 주요 통계 자료를 통해서 쇼피파이의 저력 (?)을 간략히 살펴보겠으며, 마켓플레이스 펄스의 쇼피파이 분석 원문 링크를 추가로 공유드리오니, 관심 있으신 SNEK 독자분들께서는 직접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Shopify Subscription Solutions Revenue

2020년 1분기 쇼피파이 서브스크립션 솔루션 매출은 +$187.61 million 달러를 달성, 이는 지난 2019년 1분기 매출 대비 +34% 성장한 것으로 집계 분석됩니다. (참고로 쇼피파이 서프스크립션 플랜에는 $29달러에서 $299달러로 회원의 니즈에 걸맞은 다양한 솔루션 가격대를 제공 중)

(2) Shopify Gross Payments Volume

2020년 1분기 Gross Payments Volume은 $7.3 billion 달러를 기록, 지난 2019년 1분기 내 기록했던 $4.9 billion 달러 대비 +49% 증가한 것으로 집계 분석됩니다.

(3) Shopify Percentage of Mobile Orders

2019년 4분기 기준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를 통한 주문량 비중은 +68%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4) Shopify Gross Merchandise Volume (GMV)

2020년 1분기 기준 쇼피파이 GMV(Gross Merchandise Volume: 특정 기간 해당 플랫폼에서 상품이 거래된 총 금액)는 $17.40 billion 달러를 기록, 지난 2019년 1분기 대비 +46% 상승한 것으로 집계 분석됩니다.

(5) Shopify Number of Merchants

최근 월마트와의 사업 제휴를 통해 현재 쇼피파이가 보유한 +1,000,000 merchants 중 +1,200를 월마트 마켓 플레이스에 추가하기로 결정한 상황입니다.

Win-Win situation: 월마트와의 사업 파트너십

현지 시각 지난 2020년 6월 15일, 쇼피파이(Shopify)는 월마트(Walmart)와의 사업 제휴 체결을 선포, 이 두 기업의 공통 라이벌 적수, 아마존 (Amazon)에 대한 맹공격 태세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월마트는 현재 쇼피파이 플랫폼을 통해 판매 중인 온라인 제품/서비스 약 1,200개와 제3자 판매처들(1,200 Shopify seller/merchants)을 월마트 마켓플레이스 (Walmart Marketplace: 현재 약 +45,000 제3자 판매처를 확보 중)에 추가하기로 협의함으로써, 취급 제품의 다양성을 통한 월마트 회원들에게 보다 폭넓은 ‘쇼핑 선택의 자유’를 선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쇼피파이 역시 “현재 쇼피파이 플랫폼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쇼피파이 셀러(Shopify sellers) 회원들은 이번 월마트와의 사업 제휴를 통해 현재 월마트닷컴/월마트 마켓플레이스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월평균 +120 million 명 소비자들과의 만남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는 이들 쇼피파이 셀러들의 매출 신장에 지대한 공헌과 기회를 선사해 줄 것”이라며 이번 월마트와 쇼피파이의 사업 파트너십이 창출한 “Win-Win situation”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최근 거침없이 승승장구하는 캐나다 넘버 1 기업, 쇼피파이가 반드시 극복해야 할 마켓 징크스가 존재하니, 바로 북미 주식 투자자들로부터 빈번히 언급되는 “캐나다 넘버 1 기업 저주”로부터의 해방입니다.

“캐나다 넘버1 기업 저주”의 시험대에 선 쇼피파이

흥미로운 점은 지난 2020년 5월 초 처음으로 RBC(로얄 뱅크)의 시총을 초월한 쇼피파이에 투자 우려론을 공개적으로 표명한 한 머니 매니저의 트위터 메시지에 포함된 투자 시각입니다.

아래 차트(이미지 왼쪽 부분)에서 지난 2018년 1월만해도 두 기업의 시총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일이었으나, 불과 2년여 만에 판도는 180도 뒤바뀌게 되었으니, 지난 2년간 제자리걸음(현상 유지)을 해 온 로얄 뱅크 (RBC)의 시총은 같은 기간 내 폭발적 기업 가치 상승세를 달성하는 쇼피파이 시총에게 단숨에 따라잡히게 되었습니다.

위의 이미지 내 오른쪽 부분 트위터 메시지에서 “RBC의 저주, 쇼피파이 시총은 이제 RBC 시총을 능가하고 있다. 지난 20여년 넘게 RBC 시총 규모를 능가하며, 캐나다 기업 넘버 1 대열에 오른 기업들은 이후 극심한 경영난과 기업 가치 폭락 사태를 경험, 이중 일부 기업의 주가는 -90% 이상 폭감하기도 했다. 과연, 쇼피파이는 지난 20여 년간 지속되어왔던 “캐나다 넘버 1 기업 저주”의 시험대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Can Shopify beat the curse?)”라는 내용이 확인됩니다.

아래는 이처럼 흥미로운 트위터 메시지(Can Shopify beat the curse?)를 남긴 머니 매니저, Wayne Kozun이 지목한 과거 6개의 캐나다 기업 브랜드입니다.

  • 포테쉬 코퍼레이션 (PotashCorp): 캐나다 최대 곡물 & 농업 비료 제조 기업이었으나, 시총 측면에서 정점을 찍은 직후, 글로벌 농업형 상품 (agricultural commodity) 시장 내 냉각기와 함께 믿었던 바이오 연료 (ethanol-based biofuel) 시장 활성화 실패로 경영난에 봉착, 결국 업계 라이벌 기업이었던 에그리움 (Agrium)과의 합병을 통한 기업 턴어라운드 전략을 모색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새롭게 합병된 기업명은 뉴트리언 (Nutrien Ltd: 주식 코드는 NTR) 입니다.
  • 노텔 네트웍스 (Nortel Networks): 인터넷 VoIP 시대 도래와 함께 캐나다 최대 이동통신 기술 기업으로 폭풍 성장했으나, 결국 기업 파산이라는 극단적 결말로 종결된 기업으로서, 제가 캐나다 MBA 과정을 이수할 당시 다수의 클래스에서 케이스 스터디 주제로 다뤄진 기업입니다.
  • 베릭 골드 (Barrick Gold: 주식 코드는 GOLD): 캐나다 최대 금 광물 생산 기업이었으나, 역시나 로얄 뱅크를 뛰어넘은 시총 달성 이후 목표했던 다수의 전략적 M&A를 통한 시너지 창출에 실패하는 한편, 당시 금 원자재 가격들의 낮은 시장 가격은 베릭 골드를 포함한 캐나다 주요 광물 기업들에게 큰 고전을 면치 못하게 했습니다.
  •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Manulife Financial: 주식 코드는 MFC): 캐나다 최대 보험 그룹입니다.
  • 블랙베리 (BlackBerry: 주식 코드는 BB): 애플 아이폰 출시 이전까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쥐락펴락했던 캐나다 최대 테크 기업. 저의 MBA 재학 시절 다수의 교수님들께서는 “구글 주식 절대 사지 마라. 노후 자금을 블랙베리 (당시에는 ‘리서치 인 모션’이라는 기업명)에 투자 하라!” 권고하기도 했으나, 이후의 결과는 우리 모두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 밸리언트 파마슈티컬즈 (Valeant Pharmaceuticals): ‘제2의 엔론 사태’라는 오명을 얻게 된 한때 캐나다 최대 제약/의약품 제조 기업이었던 밸리언트 파마슈티컬즈는 결국 회계 조작 스캔들 이후 폭망, 현재는 일부 핵심 사업부들로만 추려진 축소판 기업, 바슈 헬스 컴퍼니즈 (Bausch Health Companies: 주식 코드는 BHC)라는 기업으로 살림을 꾸리는 상황입니다. 바로 어제 SNEK 분석글을 통해 공유드렸던 유명 공매도 투자가, 짐 채노스 (Jim Chanos)는 역시나 지난 밸리언트 파마슈티컬즈 폭망 상황에도 일찌감치 해당 주식에 대한 과감한 숏 (공매도) 투자 전략을 통해 막대한 투자 수익률을 올린 것으로 유명합니다.
  • 엔카나 (Encana): 비록 위의 이미지에서는 제외되었으나, 캐나다 최대 오일 & 천연가스 기업 중 하나였던 엔카나 역시 오랜 기간 의존해온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내 수요 급증이 급속도로 냉각되면서 최근 기업 고전을 경험, 결국 새로운 출발을 모색하는 기업 의지를 표명하듯 최근 기업명을 Ovintiv (주식 코드는 OVV) 로 개명하게 됩니다.

이상 간략히 살펴본 이 7개 기업들이 과거 ‘로얄 뱅크 (RBC)’ 기업 가치를 능가한 이후 급락세로 전환된 주가 경험은 무려 $650 billion 캐나다 달러라는 기하학적 수치의 투자 손실을 해당 기업 주식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의 통장에서 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앞서 언급된 총 7개 기업 중 5개 기업들(앞서 언급된 총 7개 기업들 중 이미 기업 파산한 노텔 네트웍스와 최근 시장 불확실성 만연에 따른 금(Gold) 가격 천정부지 상승세로 양호한 주가 수익률을 창출하는 베릭 골드를 제외한 나머지 5개 기업)의 최근 1년간 주가 흐름을 같은 기간 내 쇼피파이 주가 흐름과 비교한 차트입니다.

배경지식 습득 차원에서 이중 일부 기업에 대한 기존 SNEK 분석글 링크를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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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직접 해당 분석글을 작성하였으며 저자의 고유한 의견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글은 저자가 습득한 사실에 바탕하여 작성하였으나 제시 또는 인용된 정량수치는 실제의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보증할 수 없습니다. 저자는 SNEK의 정책에 해당되는 보상 외에 어떠한 보상도 받지 않았습니다. 또한 언급된 회사와 일절의 비즈니스 관계가 없습니다. 언급된 주식에 대한 투자 행위와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저자는 분석글에서 언급된 주식에 대해 어떠한 포지션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72시간 후에는 언급된 주식에 대해서 적절한 포지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 72시간 이후 보유하게 된 주식의 포지션에 대해서는 보유 이후에 언제든 처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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