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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직격탄에 휘청거리는 여행 관련주들

2020-03-19 11:30:00       이관우    댓글 2

요약

  • 코로나 바이러스 직격탄으로 업계 최대의 위기에 직면한 북미 증시 내 주요 여행 관련주들에 대한 간단한 리뷰 시간을 마련
  • 총 6개 관련 섹터들(1. 항공 운항(Airlines)업계, 2. 크루즈(Cruises)업계, 3. 온라인 여행 종합 예약 서비스(OTA) 업계, 4. 테마 파크/놀이 동산/콘서트 & 이벤트 업계, 5. 호텔 & 숙박 업계, 6. 럭셔리 리테일러 업계)에 대한 전반적 리뷰 분석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현재 글로벌 금융 시장 전반을 뒤흔들고 있는 심각한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최근 공유한 ‘다모다란 교수의 코로나 바이러스 분석글 시리즈’로 잘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분석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직격탄으로 업계 최대 위기에 직면한 북미 증시 내 주요 여행 관련주들 (아래 첫 번째 차트는 다모다란 교수가 제작한 ‘Circles of Infection’ 차트로 왼쪽 상단에 있는 ‘Travel Links’ 섹터 관련주들, 두 번째 테이블은 가장 큰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에 노출 된 산업 현황으로 ‘Hotel/ Gaming/ Air Transport’ 등은 일부 여행 관련주로 분류)에 대한 간단한 리뷰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1) 항공 운항(Airlines) 업계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의 최대 피해를 받고 있는 대표 업계를 꼽으라면, 가장 먼저 항공 운항 섹터 (Airline sector)와 크루즈 여행 섹터(Cruise Lines sector)가 떠오릅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통제하기 위해 저마다 대문을 닫고, 자국민 이외의 다른 국가들에서 오는 관광객 방문을 금지시키는 현 상황 속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섹터는 이들 글로벌 여행객(레저 & 비즈니스 여행객 포함)들에게 교통을 제공하는 주요 항공 운항(Airlines) 기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해당 섹터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감은 최근 관찰되는 북미 주요 항공 운항 주가 폭락세를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가늠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4대 항공 운항주로 분류되는 델타 항공(Delta Air Lines: 주식 코드는 DAL),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즈(United Airlines: UAL), 아메리칸 에어라인즈(American Airlines: AAL), 사우스웨스트 항공(Southwest Airlines: LUV)의 2020년 올 들어 최근까지 주가 흐름을 나타낸 차트로서, 코로나 바이러스 후폭풍에 따른 이들 기업의 주가는 최저 -29.14%(사우스웨스트 항공: LUV)에서부터 최대 -65.18%(유나이티드 에어라인즈: UAL) 주가 폭락세를 경험 중에 있는 것으로 집계됩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이전인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2019년 1월 초부터 2019년 12월 말 까지) 이들 북미 항공 운항 업계 4총사 기업들의 주가 흐름을 비교 차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아메리칸 에어라인즈(AAL)의 -11.87% 하락세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3개 항공 운항주들은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낮게는 +5% 수준에서 높게는 +18%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나름 선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됩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이 후  불과 2~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항공 운항 업계의 블루칩 기업들의 운명이 180도 뒤바뀌어버려 어안이 벙벙할 따름입니다.

물론 일부 기업 펀더멘털(글로벌 여행 급감에 따른 연 매출 성장력 및 기업 어닝스 직격탄)에 치명타를 안길 것은 불가피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래도 업계 내 오랜 기간 구축해 온 브랜드 파워와 기업들이 보유한 유형 자산들(항공기를 포함한 비즈니스 종합 인프라 포함)을 감안해볼 때 이토록 투자자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는 항공 운항주 4총사들의 기업 현주소는 그저 암울하기 그지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존하는 최고의 가치 투자가,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이 이끌고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는 현재 미국 항공 업계를 선도하는 4대 메이저급 기업들 주식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들에 대한 투자 지분율은 대략 +10% 내외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리고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직격탄을 맞은 일부 항공 운항 기업들 주식에 대한 추가 매수를 추진함으로써 역발상 투자가(contrarian investor)로서의 진면목을 입증하고 있는데요.

지난 2020년 2월 말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추가 매수(평균 매수 가격 $45~46달러 수준에서의 투자 전략)를 통해 델타 항공에 대한 투자 비중을 확대한 것으로 집계되는 한편, 위의 요약 테이블 가장 오른쪽 부분에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항공 운항주별 평균 매수 가격(Estimated Avg Price Paid) 대비 현재 주가(2020년 3월 18일 기준) 간 가격 격차는 아래와 같이 정리됩니다.

  • UAL(유나이티드 에어라인): 버크셔 해서웨이 평균 매수가 1주당 $69.68 달러) vs. 현재 주가($20.28 달러)
  • LUV(사우스웨스트 항공): 평균 매수가($50.31 달러) vs. 현재 주가($33.12 달러)
  • DAL(델타 항공): 평균 매수가($48.92 달러) vs. 현재 주가($23.49 달러)
  • AAL(아메리칸 에어라인): 평균 매수가($41.90 달러) vs. 현재 주가($11.15 달러)


위의 가격표 대비에서 입증되듯이 만일 SNEK 독자 여러분들 중 일부 항공 운항주들(기업 수익성/안정성 지표 등 펀더멘털 투자 요소들에 대한 심층 분석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며,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후폭풍에 휘청되는 현재 금융 시장을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현금성 자산 보유 및 낮은 부채 비율을 기록하는 주식들) 투자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그간 워렌 버핏이 지불해온 평균 매수가격의 절반 수준에 북미 항공 운항 업계를 선도하는 4총사 기업들 중 한 기업의 주주로 군림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극단적 상황 속에서는 기업 파산 및 정부 금융 구제(bailout)와 같은 심각한 기업 상황으로 전락할 수 있겠으니, 단순한 주가 수준에 입각한 무방비한 투자 결정은 반드시 자제하셔야 하며, 반드시 투자 목표한 기업들에 대한 심층적 추가 분석 및 나름의 목표 주가(기업 내재가치) 산출 및 비교에 근거한 투자 자세를 동반하셔야 함을 거듭 강조 드립니다.

(2) 크루즈 여행 (Cruise Lines) 업계

항공 운항 업계 못지않게 코로나 바이러스 직격탄을 맞은 대표 업계라면 크루즈 여행 업계를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아래는 한 유명 투자지의 기사 제목을 캡처한 것입니다. 크루즈 여행 기업들 중에서도 특히나 좋지 않은 소식으로 미디어에 거론되는 대표 크루즈 운항 기업이 있으니, 바로 글로벌 크루즈 여행 업계 넘버 2 기업, 카니발 코퍼레이션(Carnival Corporation: CCL)입니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Diamond Princess)가 속한 프린세스 크루즈(Princess Cruises) 브랜드를 포함한 다수의 유명 크루즈 브랜드(아래 이미지)를 보유한 카니발 기업은 최근 자사의 프린세스 크루즈 여행객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자들로 전락되면서, 기업 최대의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아래는 지난 2008년 1월부터 최근 2020년 3월까지 카니발(주식 코드: CCL) 주가 흐름을 나타낸 차트로서, 금일(2020년 3월 18일) 주가 지탱선으로 여겨졌던 $10달러 구간이 첫 붕괴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한편, 심지어 지난 2008년 금융 위기 당시 최저치였던 $18달러의 절반 수준을 기록 중에 있다는 점에서 최악의 기업 상황을 잘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글로벌 크루즈 업계를 쥐락펴락하는 업계 3총사 기업들의 올 들어 주가 흐름과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주가 차트 수준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올해 들어(2020년 1월부터 3월 18일 사이) 글로벌 크루즈 업계 3총사 기업들의 주가(로얄 캐러비언 크루즈 (주식코드: RCL), 카니발(CCL), 노르웨이언 크루즈(NCLH) 이상 3대 기업들의 주가)는 모두 평균 - 80% 폭락세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과 1년 전이었던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로열 캐러비언 크루즈(RCL)와 노르웨이언 크루즈(NCLH)의 주가는 +38% 주가 상승률을 기록, 카니발 역시 최소한 플러스 주가 수익률(+3.1%)을 유지하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띄고 있었던 것으로 집계됩니다.

북미 주식 시장을 오랫동안 관전해온 투자자의 한 사람으로서 특히 크루즈 업계 양대 산맥을 형성하는 로열 캐러비언 크루즈와 카니발 주식이 이토록 폭락한 수준에서 평가되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로열 캐러비언 크루즈의 주가 초기 매수선을 $100달러 이하로, 카니발의 주가 초기 매수선을 $40달러 이하로 잠정 책정했던 저로서는 현재 1주당 $22달러(로열 캐러비언 크루즈)와 1주당 $9달러(카니발)에 거래되는 크루즈 테마주들의 주가에 당황스러울 따름입니다.

지난 2019년 아들에게 선물할 3번째 주식을 고민하던 차에 2019년 아들과 함께한 크루즈 여행을 회상하며, 당시 크루즈 서비스를 제공한 카니발 주식에 대한 매수 관심도 있었지만, 결국 다른 기업(마시모: Masimo)에 대한 주식 매수를 결정, 만일 당시 카니발 주식을 매수했더라면 현재 -81% 수익률이라는 실망스러운 투자 성적을 맛보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지난해 말 매수한 마시모 주식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 후폭풍에서 무사할 수는 없겠으니, 당시 올해 초 한때 $188달러 최고가를 갱신했던 마시모의 현재 주가는 $161달러 수준으로 하향 조정된 상황이나, 여전히 지난해 초기 매수 가격의 $150달러 중반 대비는 나름 플러스 수익률을 지킨다는 자체에 안도의 한숨을 쉬어봅니다.


크루즈 여행 관련 토픽으로 되돌아와서, 현재 로열 크루즈 캐러비언과 카니발 주식에 대한 투자 관심이 매우 증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들 기업이 현재 주가 수준보다 훨씬 추락할 것이라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죠. 하지만 오랜 기간 해당 주식들을 관전해온 투자자의 한 사람으로서 의아함과 동시에 투자 흥분마저 생기는 상황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구입하고 싶어서 쇼핑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스마트폰이 오늘 기존 가격의 -80% 낮게 판매될 경우, 해당 제품을 눈여겨 온 소비자라면 그 느낌을 피부로 절실히 느껴지는 것과 같은 투자 상황)

그러나 맹목적으로 주식 매수 버튼을 누를 수는 없겠죠. 해당 기업들에 대한 충분한 자체 분석과 나름의 내재가치 수준에 입각한 신중한 투자 접근법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함을 거듭 강조 드립니다.

간단한 예로, 필자는 지난 2020년 2월 중순 $100달러 주가 지탱선이 붕괴된 로열 캐러비언 크루즈 (주식 코드: RCL) 주가를 보면서 맹목적 매수를 고려했으며, 또한 $50달러 주가 지탱선이 붕괴된 지난 2020년 3월 9일… 그냥 묻지 말고 RCL 사재기를 해야 하나 생각도 했습니다.

현재(2020년 3월 18일) 해당 기업의 주가는? 1주당 $22달러 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나름의 분석을 통해 로열 캐러비언 크루즈의 중장기적 내재가치가 1주당 $50달러 혹은 $100달러라고 산출한 투자 근거가 동반된다면, 이후 -56~-80%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포트폴리오를 보면서도 최소한 스스로 투자자로서 도리는 했다고 위안할 수 있었겠지만, 다행이든 불행이든 저는 아직 그런 투자 작업을 진행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2기업에 대한 투자 작업을 진행 중이며, 향후 해당 기업에 대한 투자 결론을 SNEK 독자분들과 함께 공유해 볼 계획입니다.

(3) 온라인 여행 예약 서비스 (OTA) 업계

글로벌 여행 업계 타격 속에서 무사할 수 없는 또 하나의 업계는 당연히 온라인 여행 예약 서비스(OTA: Online Travel Agency) 업계로서 북미 증시 내 주요 관련 기업들의 2020년 최근까지 주가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온라인 여행 예약 서비스(OTA) 업계 내 양대 산맥을 이루는 부킹닷컴(Booking.com + 주식 코드: BKNG)은 올 들어 -33.38% 하락세를 기록, 다른 동종 경쟁 기업들의 주가 추락세에 비해 나름 선방하나 또 다른 양대 산맥, 익스피디아 그룹(Expedia Group + EXPE)은 가장 낮은 -57.79% 주가 폭락세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됩니다.

이들 양대 산맥 기업의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주가 흐름을 벤치마크 삼아볼 때 불과 2~3개월이라는 짧은 투자 기간 내 글로벌 투자자들의 마음이 급변했음을 잘 시사해 주는 주가 차트입니다.

온라인 여행 예약 서비스(OTA) 업계 내 포함된 또 다른 대표 업계로 GDS(Global Distribution Systems) 업계도 집고 넘어가야겠습니다.

GDS는 “Global Distribution Systems”의 약자로, Distribution이란 단어에서 뭔가를 유통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 것 같은데 해당 키워드만으로는 정확히 어떠한 비즈니스 모델을 의미하는지 다소 애매모호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GDS는 비행기 항공권에서 호텔 및 렌터카 등 여행/레저 서비스 관련 실시간 예약, 발권 관련 통합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해당 섹터에 대한 전반적인 SNEK 분석글을 아래의 링크를 통해 공유드리며, 일부 테마주들의 2020년 현재까지 주가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4) 테마 파크, 놀이 동산, 콘서트 & 이벤트 업계

코로나 바이러스로 야외 활동 제한이 법률화된 가운데 과거 수백수천수만 명을 밀집시켜 온 글로벌 테마파크(놀이동산)부터 콘서트 & 이벤트 예약 서비스 및 프로농구/하키와 같은 스포츠 경기장 관련주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벤트 업계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일부 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세가 이러한 암울한 섹터 현주소를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5) 호텔 & 숙박 업계

글로벌 여행이 차단되었으니, 글로벌 호텔 & 숙박 업계 역시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일부 관련주들의 최근 주가 동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MAR (메리어트 호텔): 글로벌 종합 호텔 체인
  • WYNN (윈 리조트): 카지노 & 호텔
  • MTN (베일 리조트): 최대 스키장 & 호텔
  • MGM (MGM 리조트): 카지노 & 호텔
  • LVS (라스 베가스 샌즈): 카지노 & 호텔
  • H (하얏트): 글로벌 종합 호텔 체인
  • HLT (힐튼 월드와이드): 글로벌 종합 호텔 체인


(6) 럭셔리 리테일러 업계

지난 2008년 미국 서브 프라임 금융 붕괴 당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은 나름 설자리(금융 위기에 따른 소비자 지갑문이 닫히는 상황 속에서도 글로벌 부호가들의 럭셔리 아이템(Luxury shopping items)을 향한 지갑은 여전히 계속 열린다는 투자론에 입각)를 찾은 점을 고려할 때, 코로나 바이러스 후폭풍으로 이들 글로벌 럭셔리 리테일러 관련주들 역시 무사하지 못했다는 점이 아래 차트를 통해 고스란히 입증됩니다.

그나마 가장 낮은 주가 하락세를 띈 티파니(TIF) 주가는 지난해 전격 진행된 루이뷔통의 M&A 러브콜 이벤트가 한몫하고 있는 가운데 루이뷔통(LVMH: 주식 코드는 MC.PA)의 주가는 2020년 현재 들어 -31.34% 하락세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 분석됩니다.

이와 같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여행 관련주들에 대한 전반적 리뷰를 다뤄본 바 일부 주식들(상대적으로 양호한 기업 펀더멘털 및 브랜드 파워 보유 기업들)에 대한 중장기적 투자 기회를 주도면밀하게 고려하는 중이며, 앞으로 SNEK 분석글을 통해 공유해 볼 계획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후폭풍 속에 SNEK 독자분들 모두 건강하고 무사한 하루 하루를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In the meantime, please stay heal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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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직접 해당 분석글을 작성하였으며 저자의 고유한 의견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해당 글은 저자가 습득한 사실에 바탕하여 작성하였으나 제시 또는 인용된 정량수치는 실제의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보증할 수 없습니다. 저자는 SNEK의 정책에 해당되는 보상 외에 어떠한 보상도 받지 않았습니다. 또한 언급된 회사와 일절의 비즈니스 관계가 없습니다. 언급된 주식에 대한 투자 행위와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저자는 분석글에서 언급된 주식에 대해 어떠한 포지션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72시간 후에는 언급된 주식에 대해서 적절한 포지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 72시간 이후 보유하게 된 주식의 포지션에 대해서는 보유 이후에 언제든 처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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