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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은 미국 소비지표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인플레이션 기조로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진행되더라도 이는 국내증시의 상승 가능성 확대로 인식해야 한다.

과거, 차화정(자동차, 화학, 정유) 시대의 도래를 예상한다.

해외 투자가 두려우신가? 왕초보도 해외투자를 하면서 두 자리 수익률에 2000, 2008년 같은 주식 대폭락을 피해 갈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두 자리 수익률은 그렇다 치지만 어떻게 주식 대폭락을 예측하냐고?

내 주식시장 예측력은 우리 앞집 개보다도 떨어지지만, ‘듀얼 모멘텀’ 이라는 신기한 전략을 사용하면 폭락을 피해갈 수 있다.

자산 가격 모델(Asset Pricing Models)으로 인해, 우리는 높은 수익률은 높은 체계적 위험에 근거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다음 금융 위기를 두려워하며, 감히 성장 기업에 투자 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 글은 높은 조직적 위험은 회사 성장 동인과 같을 때에만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체 성장 동력을 가진 회사는 높은 수익을 올리는 반면, 경제 위기에 대해서는 낮은 민감도를 보인다.

상장/공모제도 개편, 2017년 IPO 시장 전망

상장/공모제도 개편, 2017년 IPO 시장 전망

SNEK Editorial Team       2016-12-26T12:31:00.000000       댓글 1

지난 10월 금융위에서 상장 및 공모제도 개편방안을 발표

이번 개편방안 중 새로 도입되는 특례상장제도를 가리켜 소위 '테슬라 요건'이라 부르는데, 말그대로 테슬라처럼 획기적인 기업들의 경우 이익을 창출해내지 못하는 단계에서도 상장할 수 있도록 특례상장제도를 추가로 도입한 것

현재 상장을 예정하고 있는 기업들만 봐도 2017년 IPO 시장은 투자기회가 많을 것으로 예상

용접방식 중 가장 일반적인 아크용접의 용접봉시장을 70%이상 점유한 사업부

주가의 126%에 해당하는 순현금자산

약 16%의 ROIC를 보유한 사업부는 공짜나 다름없다

이번에는 인간적으로 너무 싼데 파산 위험도 적은 주식, 즉 PBR<0.3, 부채비율 <100% 주식의 투자수익률을 분석해 보겠다.

결론적으로 이런 종목에 투자했다면 복리 25%라는 나쁘지 않은 수익을 기록했다. 그러나 싼 주식이 더 싸지는 경우도 꽤 많았다.

그리고 엊그제 SNEK에 올라온 "Size Factor-Factor Investment" 를 분석해봤다. 결론은 소형주 알파는 존재하지만 저자가 주장하는 만큼 감동적이지는 않은 것 같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황 호조로 인하여, 고배당을 지급하는 IT장비주들도 등장 중

IT 장비기업 별로 대주주들이 이익 성장 시기에 연간 이익을 주주들에게 배분하려는 '의중'을 정확히 시험해 볼 수 있음

관심주: 한미반도체(매수, 12M 목표주가 20,000원), 아바코(매수, 6M 목표주가 8,000원)

억만장자들로 구성된 월스트리트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들 중에서도 높은 연봉 순위를 유지하는 데이비드 테퍼 (David Tepper)를 수장으로 둔 아팔루사 매니지먼트 (Appaloosa Management)의 최근 주요 보유 주식 현황

최근 3분기내 총 2개의 종목들에 대한 신규 매수 활동이 돋보이며, 이들 2개 종목들로는 미국 증시 대표 벤치마크 S&P 500 지수와 연계된 상장지수펀드, SPDR S&P 500 ETF (풋옵션 전략)와 글로벌 소셜 미디어 선도기업, 페이스북 (Facebook)으로 구성

엇갈리는 방향성: 유가하락, 건설경기 상승 -> 유가상승, 건설경기 지표 하락 중이나, 실질적 체질 개선 지속 중

현저한 저평가: PER 4.5배, PBR 0.48배로서 현저한 저평가이지만, 2년 연속 두 자릿수 ROE 달성 가능 전망

주주가치 제고 기대: 5% 남짓의 낮은 배당성향 만으로도 1.3%의 시가 배당률을 기록 중. 점진적 배당성향 증가 시, 고배당 주 변모 가능

산타 랠리는 어디에?

산타 랠리는 어디에?

유동원       2016-12-22T16:40:00.000000      

향후 1 달 간 산타랠리, 연말 연초 랠리를 기대하기에는 글로벌 증시의 상승여력이 부족해 보인다.

다만, 상대적 매력도가 높은 국가들이 신흥국, 선진국 내에 골로루 상존하기 때문에 이 들 국가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높다.

앞으로 산타/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치 낮추면서, 상대적 매력도가 높은 국가들 (독일, 러시아, 인도네시아, 한국, 인도, 일본, 미국 나스닥)에 초점을 맞춘 포트폴리오를 추천한다.